안녕하세요.^^ 김향미  
조회: 9,486   |  작성일: 2011-11-24  
안녕하세요.
우선 원장님께 감사인사 먼저 드리고 시작할께요.^^
4년전 서울에서 잘한다고 소문난 이름은 말씀안드려도 잘아실듯..무튼 그쪽에서 질성형술과 양귀비 그리고 소음순 수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생각외로 처음보단 서서히 만족도가 떨어졌습니다.
남편도 처음엔 좋다고 말을하더니 그후엔 별로............. 수술한지 4년인데....
누가 그랬을까요..서울에가면 다 되는줄알았는데 돈과 시간과 몸과 마음이 모두 다쳤네요..
그 후 말도 못하고 다시 수술하기도 엄두도 안나고 고민하다
친구가 여기서 이쁜이 수술을 한다고 얘기하길래 친구 몰래 저도 상담을 받았지요.
그랬더니 역시나 원장님께서 입구만 좁혀져있고 질안은 헐겁다고 하시더군요.
괄약근상태도 안좋다 하시더라구요.
우선 상담이 끝난후 바로 하고싶단 생각이 들었지만 재수술이다 보니 친구 수술경과를 지켜본후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가 수술후에 저를 붙잡더니 정말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의심은 가시지 않았었지만, 친구가 하도 좋다기에 저도 다시해야겠단 마음을 먹었습니다.
물론, 남편한텐 비밀로 하구요.
수술 당일 다시 수술하는 거라 그런지 시간은 조금더 걸린다 하시더군요.
질성형술과 양귀비 그리고 대음순에 지방도 넣었습니다.
수술한지 어언 1년이 지난 지금 수술 후기를 적습니다..^^
남편에게 비밀로 하기엔 너무 많은 표시가 나더라구요.ㅋㅋ
지금은 저 또한 너무 좋습니다. 원장님께서 관계가지기 전에 충분히 전의 과정을 거친후 하라하셔서 그런지
남편또한 변했구요.  요즘엔 신혼에 못느꼈던 재미를 다시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솔직히 처음엔 또다시 돌아가면 어쩌나 걱정이 되긴했지만 친구의 언니가 8년전 원장님이 다른병원에 계실때 수술을 하고도 좋다하여,그런 쓸대없는 걱정은 하지 않으려구요.^^
 
 
 
 
 

글쓴이 비밀번호
전체글: 118
18 다시 새로운 삶을 살고있습니다.^^    좋아요
17 새로나온 레이저 에이톤 시술후,,,    달래
16 너무 감사드립니다.    호호
15 다시 태어난 기분이예요^^    이뿌니
14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았어요ㅎㅎ    이은혜
13 소음순 후기에요ㅎㅎㅎ    여름
12 질성형.음핵.소음순수술 4개월째 접어듭니다.    안지영
11 동지가 생긴느낌    미투
10 필러..필러 대박!!    나뭇잎
9 소음순수술 강추완전강추...    혜몬